[시놉시스] 남한과 북한에 30분 시차가 있던 시절, 핵실험사고로 생긴 북한 난민 태희,대수 낭 매는 dmz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 수찬의 집으로 숨어든다.
[작곡가의 음악 설명] · 기본 피아노 소리가 아닌 가상악기 피아노 소리를 이용해 복잡한 두 주인공의 감정선을 표현했다.
영화 《애프터코리아》 2022
연출 송현범 (010-7366-6452)
음악 레몬사운드
(Music by LEMON SOUND_JY)
영화 애프터코리아의 일부 장면을 공개합니다.
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

